[OCS PEOPLE]
104기 정도희 소령
전투형 강군 확립에 기여
밝은 병영문화 정착에 앞장

104기 정도희 소령은 2008년에 임관하여 1/2함대 고속정 정장/부장, 소해함 함장, 작전사 연합연습담당, 3함대 상황팀장 등 해ㆍ육상 주요보직을 거쳐 2023년 7월 10일 제5기뢰/상륙전단 정작참모실 작전훈련과장으로 부임하였다.
작년 9월 인천상륙작전 전승행사 시 연합상륙작전 시연행사를 안전하게 준비하여 국민들에게 신뢰와 감동을 주는 해군ㆍ해병대 모습을 구현하였으며, 올해 4월 포항 인근에서 실시한 여단급 합동상륙훈련 시에는 육ㆍ해ㆍ공군의 입체적ㆍ역동적인 상륙작전 수행능력을 현시하여 전투형 강군 확립에 기여하였다.
특히, 2009년 고속정 부장으로 근무시에는 대청해전에 참전하여 적 경비정을 격파한 전투경험이 있으며, 소해함 부장으로 근무시에는 이발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대원들의 이발을 직접 실시하고 소통하는 등 밝은병영문화 정착에 앞장섰다.
5기뢰/상륙전단은 미래전장 준비와 역동적인(Dynamic) 5전단이라는 전단장(준장 조충호)의 지휘방침 아래 52기뢰전대, 53상륙전대, 59기동건설전대를 예하에 두고 있으며, 올해는 해양 유ㆍ무인 복합전투체계 [발전 도약의 해]라는 슬로건으로 기뢰대항작전, 상륙작전, 기동/수중건설, 해안양륙군수지원 분야에 무인전력을 적용하고 운용개념을 발전시키고 있다.
정도희 소령은 전단 최선임 OCS장교로서 솔선수범하고 예하함정과 더욱 소통하여 매사 정성을 다해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