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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기 노정아 청해진함 부장

훈련 및 행사지원 임무 완벽 수행

지역사회 화합과 나눔 실천


104기 노정아 소령(청해진함 부장)은 2008년에 임관하여 장교교육대대 훈련관, 작전사 보좌관실 행정과장, 독도함 갑판사관 등 해 육상 주요 보직을 거쳐 2023년 1월 27일 청해진함 부장으로 부임하였다.

이후 구조작전태세 완비를 위해 지휘관을 보좌하여 철저한 장비 관리와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대 종합구조훈련, 잠수함 무장발사지원, 합동상륙훈련, 인천상륙작전 재연행사 지원 등 중요한 훈련과 행사 지원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였다.

특히, 국가적 실전 구조작전인 '23년 6월 북한 우주발사체 인양/탐색 작전 시 청해진함이 핵심 인양전력으로 참가하여, 어려운 여건에서도 작전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북한 우주발사체 대응작전 교훈집 인양작전 분야를 작성/검토하여, 추후 작전에 귀감이 되게 하였다.

또한 노정아 소령은 '24년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화합과 나눔 실천을 위해, 진해 서부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노인분들과 함께 만들기 체험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親 해군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하여 국방일보, 지역신문 등에 보도가 되기도 했다.

청해진함은 대한민국 해군의 첫 국산 구조함이자 첫 참수함구조함으로, 1996년 12월 취역 이래 해난구조전대(SSU) 대원들과 함께 각종 해사재난사고 등에서 큰 활약을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