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협회, OCS 출신 이사 3명 임명
최홍윤 회장, 해군협회 강화위한 노력 일환

대한민국 해군협회는 지난 5월 16일(목) 오후 6시 서울해군호텔에서 신임 이사 임명식을 개최했다. 이 날 임명된 신임 이사는 (사)해군OCS장교중앙회 부회장 이승연(76기), 부회장 김현수(80기), 기획국장 조승연(100기)이다. 해군협회에서 해군 장교 출신 여성을 이사로 임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어진 만찬 자리에서 해군협회 회장 심승섭(제33대 해군참모총장)은 신임 이사들에게 해군협회 및 해군OCS장교중앙회 간의 활발한 교류와 해군협회 발전을 위해서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길 당부했다.

해군의 핵심구성원인 OCS장교를 대표하는 중앙회장은 관례적으로 해군협회 부회장을 맡아왔으며, 최홍윤 회장은 해군을 지원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해군협회의 활동이 중요하므로, OCS출신 이사들을 추가하여 협회를 활성화할 것을 심승섭 협회장에게 요청하여 상기 3명이 이사로 선임되었다.
또한 최홍윤 회장은 5월 25일 해군협회 평택 정책설명회 및 친목골프 행사에 참석하여 MADEX(해군무기산업전람회)를 주최하는 김영수 경연전람 대표 등과 해군협회의 위상강화를 위한 방안을 당부하고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