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S NEWS]
제136기 해군사관후보생 임관식
대한민국 해군의 미래 OCS 장교 출항

제136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이 5월 31일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거행되었다. 이날 해군 199명, 해병대 114명 등 신임 장교 313명이 소위 계급장을 달고 본격적인 대한민국 해양수호 임무에 첫발을 내디뎠다.
양용모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임관식에는 가족들을 비롯해 해군·해병대 주요 지휘관 및 참모, 유관기관 및 단체 등 1400여 명이 참석했다.
(사)해군OCS장교중앙회에서는 최홍윤 회장, 권학주, 이승연, 김현수 부회장, 신기남 고문(65기, 4선의원),김두영 경남지회장, 임원 사무총장,박영기 행사국장,전승찬 조직국장,이대국, 최정혁, 변규보 간사,한승룡 80기 동문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과정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천경민 해군소위와 김사중 해병소위가 국방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고, 해군OCS장교중앙회장상은 배지원 소위가 수상했다.

임관식이 진행되는 동안 해군사관학교 앞 해상에 구축함 강감찬함(DDH-II, 4400톤급) 등 수상함 3척, 도산안창호함(SS-Ⅲ, 3000톤급) 등 잠수함 2척이 도열하여 제136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의 수료 및 임관을 축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