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Y EVENT]
해군의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영웅들의 이야기 
뮤지컬 오페라 PC-701 공연에 초대합니다

해군 창설의 주역인 손원일 제독과 인천상륙작전 그리고 서울수복을 모티브로한뮤지컬 오페라 "PC-701 백두산함, 영웅들의 이야기"에 OCS동문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9월 25일(월) (2pm-드레스리허설, 7:30pm), 
9월 26일(화) 7:30pm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오페라 PC-701은 최초의 해군 전투함인 백두산함 구입과정, 대한해협해전 승리, 인천상륙작전, 서울수복 까지의 발자취를 따라 영웅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해군의 아버지 손원일(박승규, 김중일), 어머니 홍은혜 여사(김은경, 윤예원), 손원일 제독의 아버지 손정도 목사(박정민), 유관순(김가현), 맥아더(로렌 반) 등출연진 11명,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33명, 아르텔 뮤지컬 오페라 안무 및 콰이어 22명 등 66명이 출연한다.

지난 6월에 창원에서 공연돼 해군사관학교 생도등 해군 및 해군가족들이 대거 참석해 공연을 관람했다.
마지막 장면에 해군의장대와 함께 홍은혜 여사가 작곡한 "바다로 가자"를 공연진과 관람자 모두 합창하며 휘날레를 장식한다.만 7세 이상 관람가로 가족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자녀들에게 대한민국 해군의 이야기를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입장료는 R석 7만원, S석 3만원, A석 3만원인데 인터파크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그런데 공연 관람을 희망하는 OCS 동문들은 사단법인 단톡방에 공지되는 뮤지컬 오페라 공연 공지에 티켓 구매신청 댓글을 달거나, 중앙회 집행부 박영기 행사국장(010-2944-8632)에게 9월 15일까지 전화로 신청하면 OCS동문들은 가족 동반 개념으로 1+1 (50%할인) 금액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