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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골 메아리 2020년 6월

나무마다 초록잎이 더욱 짙어지고,

여름 향기의 싱그러움이 감도는

 6월의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여름의 싱그러움을 느낄 새도 없이 더워지는 날씨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지쳐가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의료진 여러분" 덕분에

"지역주민 여러분" 덕분에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가고 있습니다.

 

함께 마음을 모아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가며,

6월의 싱그러운 여름을 함께 맞이하고 싶습니다.

 

저희 상대원3동복지회관은

지역주민 여러분들과 함께

싱그로움과 활기를 더하는 

여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상대원3동복지회관 관장 이정호 외 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