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농촌! 으뜸여행!

구석구석 완주(完走)하자!

완주군 마을공동체 사업, 농촌관광까지 확대

 

* 완주군 용진읍 민요마을 '신봉마을' 어르신들이 마을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흥겨운 민요가락을 들려드리고 계십니다 : )

 

완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19 지역단위 농촌관광사업’ 공모에서 대상자로 선정됨에 따라 오는 7월부터 농촌체험과 관광, 식사, 숙박이 어우러진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강평석 사회적경제과장은 “완주군은 도시민들이 일상을 떠나 농촌에서 잠시 힐링하는 테마를 잡고 ‘으뜸농촌! 으뜸여행! 구석구석 완주하자!’라는 브랜드명을 정했다”며 “당일 코스, 1박2일 코스, 2박3일 코스를 구성, 관광객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완주군 대표적 농촌관광 마을로는 구이 안덕마을, 경천 오복마을 등이 있습니다. 모악산 계곡 주변에 위치한 구이 안덕마을은 황토한증막과 농가레스토랑,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관광객의 입소문이 자자합니다. 국도 17호선 옆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은 경천 오복마을은 편백나무 산책, 깡통열차 운행, 물고기 낚시 체험 등 즐길거리가 다양합니다.

 

완주군은 한국농어촌공사,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조직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홍보 마케팅, 프로그램 운영 등 전문분야를 나눠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아갈 계획입니다.

 

문의_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063-905-5050)